처음 실행할때 eclipse 3.3.2에서 오류 메시지 창 해결




이클립스 3.3.2에서 위와 같은 오류메시지창을 띄우며 실행이 안될때

첫번째 방법 :
http://wiki.eclipse.org/Eclipse.ini 에서 참고 하여
JRE 위치를 직접지정

두번째 방법 :
--launcher.XXMaxPermSize
256m
부분을 주석처리하거나 제거

세번째 방법 :
--launcher.XXMaxPermSize
256m
중에서 256m 부분을 제거하나거 주석처리 하거나 사이즈를 변경

이상 직접 1시간동안 한 삽질.
작동 확인.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by 이다도시 | 2008/04/18 20:54 | 기록

키로거, 스크린키보드도 안된다고? 창의력도 안되면 모방이라도 하시지??

모 보안회사의 뉴스레터를 읽다가 보안 관련 기사에 링크가 되어있길래
평소에 자주 하다가 시간을 많이 소모하게 되는 링크 타기를....

기사내용이 스크린도 캡쳐되고 키보드도 캡처가 된다고 하더라...
정... 그렇다면 다른 방법을 찾으면 되는것을 안된다고만 하고 있고...
뭐 그건 갑때문에 을이 기가 죽어서 머리가 삶은 뭐마냥 굳은거라고 할 수 밖엔...

하여튼 그 기사를 읽다가 
지금 막 떠오른 대안이라면 리눅스쪽에 Live-CD 라는것이 있습니다.
그런 대안을 이용하는것이 좋을것 같은생각이군요.

인증서를 발급 받기 위해 진행하는 과정에서 은행에 방문하는 절차가 있습니다.
이절차를 이용하여 라이브 시디와 같은 매체를 이용하여 배포를 한다면 1차적인 방어는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가지만 하겠습니다.
나머지는 필드에서 할 일 일듯...

라고 댓글을 달번 했다...

만약 내가 그 댓글을 달았다면 누가 그 글을 읽고 특허를 내거나 돈을 벌면 나한테 고맙다고 인사라도 할리가 없을것이니...
차라리 비영리라도 묶어두면 그나마 좋을것 같아 블로그에 글을 남긴다.

공공의 이익인데 돈을 벌겠다? 어림없는 헛소리!!!

일단 내생각을 그렇다.
인증서를 발급 받는 절차 중에
은행에 가서 인증서를 발급받을때 은행원이 "고객님~ 저의 은행을 이용하실때는 이 시디(혹은 DVD)를 넣고 컴퓨터를 재부팅 하셔서 은행 인터넷 뱅킹에 접속해 주세요." 라고 말이다.

저 라이브 시디라는게 메모리에서 작업하기 때문에 바이오스단에 문제가 없다면 쉽게 접근하기 어려울것이고,
프레스 시디(또는 프레스 DVD)로 은행이나 관공서에서 배포한다면 바이러스나 백도어 같은 그레이웨어/블랙웨어에 걸릴확률은 낮아질것이라고 추측이 가능하다.

라이브 시디를 구동하는 PC의 메모리 문제야 마스터 CD를 만드는 자의 문제일뿐.... =p
뭐... 또 그러시겠지??
"고객님 이 CD는 윈도우에서 동작되는 고객님 컴퓨터에서만 작동됩니다."라고 말이다.  하하.. =D
바이오스 없는 인텔맥이나 비 IBM계열은 안된다고 말이지...?
여기 저기 찾아보면 대안은 많은데...

쩝.... 글쓰는데 시간을 더 소모하기 싫다...

간단하게... 첫번째 대안, 라이브 시디에 필요한것을 다 넣어서 배포.
두번재 대안, 라이브 시디로 배포를 하되 필요한것은 보안을 위해서 서버에서 다운받기.
이것 저것도 싫다? 그럼 세번째 대안, 라이브 시디로 부팅 보안서버에 접속.
접속후 자바 클라이언트 실행. 필요한 은행, 관공서, 업무를 진행.
그외에 다른 부팅가능한 CD/DVD를 이용하는 편법이야 많지...
창의력이 안되면 모방해서 조금 뜯어 고쳐 공공의 이익을 위해 좀 어떻게 편하고 좋은 도구를 만들어 보던지~~??


쇼핑몰이야 공공의 이익보다는 개인/회사의 상업적인 이익이 강하기 때문에 제외.



주의
: 이글은 크리에이티브 라이센스와 아래의 라이센스의 적용을 받습니다.

이 글에서 얻은 정보 및 유사한 아이디어를 개인/회사/공공기관과 그외의 영리와 비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기관/영리회사에서 절대 상업적인 이익을 위해 사용되거나 영리를 위한 행위, 이용, 판매, 자산이 될수 없습니다.
개인의 경우 개인의 직접 간접적인 이익, 개인의 경력, 개인의 자산이 될수 없습니다.
단, 비영리의 목적으로 하는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만 문서의 변형없이 물리적인 매체개발을 위해서만 사용될 수는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의 라이센스의 한계에 따라 부가적인 라이센스를 적용합니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by 이다도시 | 2008/04/13 07:23

사파리 윈도우용 업데이트

이번에 업데이트 된 기능중에 기다리던 기능이 추가 되었다.
업데이트 전엔 프레임워크를 따로 잡아 줘야 다국어 입력이 가능 했었지만 3.0.4에서는 기본적으로 지원이 가능해 졌다.

눈에 띄는 기능은 틸트 휠 지원 포함, Allows windows to be resized from any side(어느 방향에서나 윈도우 크기 조절 가능)
아주 맥스러운 아이캔디이다.

맥스러운(?) 아이캔디는 오직 맥이나 리눅스 같은 *Nix기반에서만 가능할 줄 알았었는데...
MS윈도우에서는 불가능이라는 편견은 이제 끝인가?

참고로 저 프레임워크는 오브젝트-C로 만들어 졌다고 문서에 표시되어 있더라...

objective-C에 대해서는 알아서...

사파리가 좋은것은 빠른 검색이 가능하다는점,
불여우에서는 장점일 수 있는 확장기능이 지원이 되지 않아 불편하지만 어떻게 보면 확장이 없기때문에 빠르게 검색이 가능하다.
불여우가 실행 할때 부터 이상하게 느려지는것 때문에 사파리를 사용했지만 큰 불편한 점은 없다.

정말 불편한것은 불여우에서 오페라나 IE에서 페이지 보기 지원이 되는 확장이 없다는것...정도



원본: http://docs.info.apple.com/article.html?artnum=306914-ko


문서의 저작권은 만든이(만든회사)에게 있습니다.


Windows용 Safari 3 Beta Update 3.0.4 정보

by 이다도시 | 2007/11/22 10:30 | 트랙백

현재 내 이글루 상태...

방치중..... 하지만 곧 활성화...

by 이다도시 | 2006/03/19 18:24 | 하루

[복구 - 구글 캐시 에서... ] 블로그와 싸이의 차이점

원저자의 동의 없이 게시하여 트랙백은 허용 하지 않았습니다.

문제가 된다면 덧글을 달아주세요.

내용을 다 쓰고 올릴려고 하니 글자수 제한에 걸려서 날리고 다시 쓰려니 막막해서 그냥 올립니다.

 

원본 시작



이어지는 내용

by 이다도시 | 2006/01/18 01:54 | TrackBack

리눅스 불여우 글 포스트 테스트입니다.

오랜 만에 포스팅 하네요.

리눅스 불여우에서 포스팅 시험입니다.

리눅스 불여우에서 동작이 잘 되는지 시험하고 있습니다.

글자 연습입니다.

굵게 기울이기 밑줄 중간줄 링크(이글루) 글자색 배경색

윈 아이에서도 불여우에서도 잘 보이면 시험 통과 입니다.

잘 되었으면...

by 이다도시 | 2005/11/01 16:54 | 트랙백

다시 시작하기

글자 멀미 때문에 한동안 고생을 하고-수업을 전혀 따라가지도 혼자 배우겠다고 구입한 책도 글쓰는 것도- 한동안 글자라는 문명과 담을 쌓고 있었다.

이젠 병이 조금 나아지는가 보다.

그냥 방치 하다 시피 하던 여기도 활성화 시켜 볼까??(라고 생각중이다.)

미니 홈피도 거의 방치 하다 시피 했는데 얼마나 갈지...

허걱~ 뭔가를 쓰려고 했는데 잊어 버렸다... ㅡㅡa

에휴~ 몰라....

끝.....

by 이다도시 | 2004/12/24 23:52 | 하루

게으름을 벗어나기 위한 7가지 법칙

▲ 비씨파크 - 대한민국 초고속 인터넷 커뮤니티 포탈, 비씨파크





[ Image Size : 741 x 556 ]




1. 내 삶의 쓰임을 알아야 한다. 게으름에 대한 가장 확실한 처방은 ‘하면 된다!’는 것이 아니라 ‘왜 해야 하는가!’를 발견하는데 있다. ‘내 안의 나’를 만나야 하고 ‘내가 원하는 나’를 알아야 목표가 생기는 법이고 그에 따라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절실히 알 수 있게 된다.

2. 자기 통제력이 약하다면 자기외적 통제력을 강화해야 한다. 하지 않으면 안 되게 강제성을 동원하라는 것이다. 학원이나 클럽을 등록하거나 내기를 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선언을 하는 방식 등이다.

3. 자극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좋은 경쟁상대를 만들어라. 긍정적인 동기를 부추겨줄 수 있는 좋은 친구와 라이벌을 가까이 하고 있을수록 좋다.

4. 해낼 수 있고 짧은 기간의 계획부터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이루었다면 충분히 보상하라. 우스운 이야기처럼 들리겠지만 예를 들면 3일 동안의 계획을 세우고 작심삼일 하라. 그리고 자축하고 나서 또 새로운 3일의 계획을 세워라.

5. 육체적으로 피로한 사람은 늘 정신적 피로감과 무기력감을 달고 다닌다. 물론 반대의 경우도 맞는 이야기이다. 운동은 사람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해주는 천연의 보약이다.

6. 일의 경중과 완급을 구분하라. 중요한 것부터 우선적으로 해야 한다. 모든 일에 부지런한 사람은 없다. 부지런한 부분이 있고 게으른 부분이 있다. 명심하라! 모든 일에 부지런하려고 하는 순간 당신은 게을러지고 만다.

7. 좋은 질문이 좋은 답을 주고 구체적인 질문이 변화의 출발점이 된다. ‘난 왜 운동을 못할까?’라는 질문 대신에 ‘체중을 5KG 정도 빼려면 하루에 얼마를 운동해야 하고 몇 칼로리 정도로 식사량을 조절해야 하지?’와 같이 구체적인 질문을 해야 실천적인 답이 나온다.


ps- 노력은 이자를 낳지만 게으름은 연체료를 낳는다. 풉~



출처 : bcpark.net

by 이다도시 | 2004/12/11 13:39 | 펌질

어지러워....

어지럽다...

글 읽는것도 귀찮아 진다.

책도 보고 여기 저기 돌아 다니면서 읽을거리 배울거리 찾아서 봐야 하는데

글자 멀미...

어지럽다...

by 이다도시 | 2004/11/28 14:41 | 하루

...블로거 입니다!

by 이다도시 | 2004/11/13 01:50 | 트랙백

처음 blog를 마련한날

벼르고 벼르던 egloo에 블로그를 만든날...

어제 만들었지만 처음에 뭘쓸까 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한 끝에

그냥 몇자 끄적이고 마는구나...

by 이다도시 | 2004/11/12 00:54 | 하루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